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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G Bohem Cigar No.6 (4) 2008/05/31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

혹자는 나에게 묻는다. 무슨 힘든 일이 있느냐고 말이다.
뭐 그냥 웃어 넘기겠지만, 무료한 내 삶에 뭔가 자극을 줄수 있는 것이 필요했다..가 맞는 것 같다.

담배의 유해한 연기는, 내가 숨쉬는 서울의 공기나 패스트푸드보다 나쁘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들었다.
한번 쯤은 펴 봐야, 적어도 미래의 내 자식들에게 '담배는 피지말아라' 라고 조언을 해 줄수 있지 않겠는가?

각 담배에 대한 평가는, 내가 어느정도 흡연의 길에 접어들 때 다시 포스팅을 해야겠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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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1 01:09 2008/05/31 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