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아이폰 리모컨이 작동을 안 하네요.. 쩝 아이퐁 나오기 전부터 Apple In-Ear이어폰 1세대 쓰다가.. 리퍼 받고 2세대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버튼을 수백수천번 눌러도 꿈쩍도 안 해요... 이거 아이폰이 고장났나... 아니면 또 이어폰이 고장난건가.. 하늘도 무심하시지 내 월급은 또 통장을 스쳐가는건가 하며 주룩주룩 내리는 장마비를 보며 원망하고 있었네여 인-이어 리모컨도 두 번 리퍼해주진 않을거고.. 하다가 구글신님께 여쭤봤더니.. ..역시 구글신은 불쌍한 중생을 구제해 주시는군요. 선 정리 하는 철사(?)가 필요합니다. (혹자는 빵봉지 감는 철사도 된다고 하네요) 이어폰 꽂는 구멍을 꾹꾹 쑤셔줍시다. 철사를 구부려가며 바닥을 긁어 냅시다. (내꺼는 죽어도 안나온다고 하셔도, 계속 긁어내십쇼...) 그러면 이렇게 생긴 먼지덩어리가 나옵니다. ![]() 흡사.. 예전에 보거스에 나오던 먼지악당이 생각나네요. 이어폰 잘~ 동작합니다. 인이어고, 번들이어폰이고.. 잘 동작합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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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애한테 관심을 보이며 들이대는거야. 대충 네톤에서 쪽지도좀 주고받고 그담은 문자도좀 오고가고 가끔은 뭐 보고싶다고도 하고 뭐하는지 궁금하다고 하기도하고 아마 녀석은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줄로 확신하게 될때쯤 사귀자는투로 얘기하거나 데이트 하자거나 이러겠지. 그럼 난 널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고 ![]() 앞으로도 그런 관계였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는거야. 잠시 뻘줌하지만 이녀석은 미련을 못버렸고 이내 좀더 친해지겠지 이제는 가끔 배고프다고 밥사달라 하기도하고 영화보고싶다고 하기도하고. 약속은 자주 펑크내서 감질나게 만드는건 기본 그러다 가끔 손도 좀 스쳐주고 미소 좀 날려주고 밤에 통화도하고 뭐 그 정도 해주면 얼마 못가 2차고백이 들어오지 않을까 아아 역시 곤란하지 우린 친구니까. 그이상은 곤란해요 아마 자기는 비운의 사랑을 하는 주인공으로 생각하겠지만 이쯤되면 이제사실 노예라고 봐도 무방하지 그날저녁쯤 싸이 메인에 괴롭다 뭐 이러고 프로필에 너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 뭐 이런거 써갈겨논다면 완성. 이제는 뭐 크게 신경쓸건 없고 심심할때 뭐해 크크 보내면 하루종일 폰들고 대기하다가 바로 답장날라오는거지 그럼 데리고 놀고 선물좀 받고 또 너무 가까워져서 고백하면 죄송죄송 이놈이 가끔은 지쳐서 지딴에는 밀고당기기한다고 연락도 안해보고 튕기고 그러겠지만 갑자기 니생각난다 이런 문자 한방보내주면 게임오바 이럼또 자기딴엔 역시 사랑은 밀고당기기구나 이러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떡밥먹는 생선일뿐 이런놈 몇놈 만들어두면 정말 싸이 하는맛 날꺼같아 다이어리에 애매한 말좀 남겨주면 각각들이 자기한테 하는얘긴주알고 팔딱팔딱하겠지. 중요한건 적당히 거리두면서도 가능성이 열려있는듯 보여주면서 안떨어져 나가게 하는거. 근데 뭐 사내새끼들은 앵간히 착각도 잘하고 지능도 낮아서. 다른놈하고도 친하게 지내는걸로 뭐라해도 걔넨 그냥 친구야 하면 우왕 나는 특별함 하면서 해피해피 이렇게 재미나게 살다가 조건좋고 맘에드는 남자생기면 그사람하고 싸바싸바하면 굳 어차피 우린 친구였으니까 지들도 할말없고 조건남하고 잘안되면 다시 노예들 콜 이번엔 상처받고 너밖에 없는 컨셉정도면 굳굳 뭐 언제건 정 쓸쓸하면 팬써비스 차원에서 좀 괜찮은 노예랑은 잠깐 사겨줄 수도 있는거고 하지만 내 마음은 진짜 사랑을 위해서 남겨놨다는건 알아 두어야 하고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악한거같지만 끝맺음만 깔끔하고 야무지게 해주면 나는 걔들한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거지 아련한 사랑의 기억이랄까 나중에 커서도 회상할 수 있는 아프지만 아름다웠던 또한 순수했던 젊은시절의 열정. 아 걔 순이 많이좋아했지 하면서 솔직히 나 아니면 그 찌질이한테 이런 씁쓸달콤한 사랑의추억이 생기기나 했겠어? 여자라면 시도해봐 뭐 똑똑한애들은 알아서 잘 하고있는듯 하지만서도. 외모땜에 고민하지말고, 주변에 너보다 못난놈들 한둘쯤은 있을꺼아님? 걔는 추억생겨서 좋고 너는 노예하나생기는 win-win 게임. |
![]() 간만에 포스팅이네여..ㅎㅎ 개발자 및 IT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Internet Explorer 8(이하 IE8) Beta 2 기술세미나에 너따위가 거길 왜 가? 라고 물으신다면... 그저 메일이 왔길래 신청했을 뿐이라고 말씀 드릴 수 밖에 ㅡㅡ; 내가 삼천만원에 유혹을 뿌리치고 서울로 올라온건, 이런 세미나나 더 좋은 것들을 경험하기 위함이니라.. 라고 혼자 궁시렁 대본다.. ㅋㅋ 건국대 새천년기념관에서 행사가 진행됐는데... 워... 건대 캠퍼스 하악하악 +_+.. 머 속설엔 '건대호수에 경희대를 던져서 튄 물에 외대가 잠긴다...' 이런 얘기가 있지만.. 우리학교는 외대보다 더 작기에 아무말 안하겠... ![]() 개발자를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길래 일단 긴장을 좀 하고 갔는데.. 역시나.. -_- 영화관 보다 더 큰 강당 객석이 모두 꽉 차서.. 앉을 곳을 못찾고 이리저리 헤메다 앞쪽에 앉아서 머가 신기한게 있을까 하고 유심히 세미나를 지켜봤다.. 근데 신기한건 꾸벅꾸벅 조는 사람이 꽤 있더라는 ㅋㅋ 일단 IE8 Beta2에서 웹표준을 준수하겠다는 얘기는 했고, IE8 Beta1보다 훨씬 더 효과적으로 웹표준과 비표준을 뿌려줄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아직 웹표준이 잘 지켜지지 않는 우리나라에서는 시간적 여유가 좀 생겼다고 해야될까..ㅎ 뭐 속도 측면에서 IE8은 비약적인 발전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건 뭐 할 말이 없다... 구글 크롬정도의 스피드는 되야 뭔가 체감속도가 빠르게 느껴지지 않을까.. ( 옥션이나 G마켓이런데 제품상세페이지에는 당췌 어떤 이미지를 올려놓길래 몇 개 켜놓기만 하면 프로세스를 죽여야되니.. 오늘 재밌는건 세미나에 옥션 개발자가 나왔었다는 ㅋㅋ ) IE8의 핵심기능이라고 해야될 이것. Accelerators(엑셀러레이터), WebSlices(웹슬라이스), Visual Search(비쥬얼서치) ![]() IE-Toy(이하 아토)같은 IE전용 애드온 프로그램(?) 등을 써봤다면 쉽게 이해가 될건데.. 예를들어 웹상에서 어떤 단어를 블록지정해놓고 Shift+우클릭을 누르면 아토에선 네이버 영어사전이 작은사이즈로 새창이 떠서 쉽게 영어 단어를 검색할 수 있던 좋은 시절이 있었다.. -_- (물론 지금도 되지만.. 팝업차단기능때문에 너무 불편해졌다는..) 이거랑 비슷한 기능이 IE8에 포함이 되어서. 웹상의 어떤 특정 단어를 검색, 조회(?) 아무튼 뭔가 생각해보면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가장 흥미있게 봤던 웹슬라이스는 말 그대로.. 웹을 조각조각 내서 자기가 원하는 부분을 필요할 때 볼 수 있는 기능인데.. 내가 만약 주식을 하고 있는데.. 장중시세가 어떻게 되려나?~~ 하고 포털이나 증권사이트 혹은 트레이딩 시스템을 켜서 확인하곤 하는데, 웹슬라이스를 이용하면 그냥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웹슬라이스가 지정된 즐겨찾기창에 추가된 버튼만 누르면 실시간으로 내가 보던 웹 페이지 위에 레이어가 두둥하고 뜬다.. +_+ 이거 얼마나 감동적이지 않는가.. 시시각각 변하는 해외증시를 번거롭지 않게 볼 수 있고, 오늘의 날씨, 주문해논 물건의 배송현황이라던가.. 구현 방법도 나름 간단해서!... 조만간 한번 구축을 해봐야겠다 히히 마지막으로 Visual Search가 있었는데.. 지금 존재하는 Live Search라고 해야되나.. (물론 구글로 지정해놨지만..) 전.혀. 쓰지도 않는 기능을 그저 Visual적인 측면이 강화됐다고 하는데 잘 모르것다 ㅡㅡ; (세미나에서도 기존의 검색과의 차별화를 설명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여기에다 검색어 넣고 검색하시면 되요' 라는 얘기밖에 안 하더라..) 학교컴퓨터에 학교도서관 자료열람 같은 검색쿼리를 저런식으로 날려주면 그래도 나름 쓸만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학교에서 근로할 때 저걸 모든 학교 컴퓨터에 설정해놨는데... 포맷을 어찌나 해대던지.... 아놔) ... 음 위에 적어논 기능 말고도 이것 저것 End-user뿐만 아니라 개발자 측면에서도 도움되는 것들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이 난다.. ![]() 쿠키와 히스토리를 전혀 남기지 않는 InPrivate모드 라던가, 개발자의 애환이 담긴.. 디버거!! (근데 이건 좀 보안상의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js파일 단계까지의 디버깅도 메모장같이 그냥 쭉 늘여놓지 않고 친절하게 한 문장 한 문장 보여주면.. 나같이 근성없는 사람도 한 번은 그 홈페이지를 뒤집어 보지 않을까.. 기우인가?..) 좀 더 향상된 탭 브라우징 기능.. 탭 다시 열기 기능은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_+.. 세미나에서 가장 아쉬웠던건.. 경품... 경품... ㅠㅠㅠ 아놔.. 지난번 엑박360에 이어서 또 윈도우 비스타를 번호하나 차이로 놓치다니 ㅠㅠ 윈도우 비스타를 하나 마련해서 깔아 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세미나 내내 들었다는 ㅡㅡ; 아무쪼록 이래저래 좋은 경험 한 것 같아 기분이 좋고.. 이런 세미나들 자주 찾아다니고 배웠으면 좋겠다 ㅎ ^^ Part I : 환영사 ![]() Part II : 개발자들이 IE8에 주목해야 할 이유 - 바로가기 Part III : Auction, IE8의 신기능과 함께 더욱 더 사용자 곁으로 Part IV : IE8 개발 가이드 1 : 안전하고 깨짐없는 웹페이지 구현을 위한 가이드 Part V : IE8 개발 가이드 2 : 핵심적 신기능 구현을 위한 가이드 세미나 발표자료 다운로드 MSDN Popcon Blog Korea Evangelists B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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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Eeine Liebt Mich
제 휴대폰 레터링이 Keiner Liebt Mich인데 누군가 eine Liebt Mich로 고치라고 하더군요. 우선 좋아 하는 사람이라 고치기는 했는데 독일어를 알수가 없어서....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A - re: Eeine Liebt Mich 멋있다..Keiner Liebt Mich: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Eine Liebt Mich: 한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 |
WHAT IS YOUR CHO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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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LRCLUB에서 퍼왔습니다. 이건 정말.. 87년도 6월항쟁도 아니고... 대한민국, 정말 이건 잘 못 되어 가고 있는 듯 싶다. |
내가 미드에 빠져든게 "Prison Break"를 보면서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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