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헤.. 누가 서빠 아니랄까봐... 또 서태지폰을 질렀냐고 물으신다면 어쩔수가 없네영 애니콜 서태지 뮤직폰을 사려고~ 고민하다가 길을 걷다가 핑크색 서태지폰을 봤는데 완전 홀릭이 되서... 꿈에 잡힐듯 잡힐듯 하면서 나와서 고민끝에 세티즌이랑 온갖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가 핑쿠보다는 블루가 좀 희귀하다는 얘기를 들었네여 여친님이랑 신촌에서 놀다가~ 그냥 무심껼에 들어갔던 휴대폰 대리점에서 W405 블루랑 W400가 있다고 절 유혹하다가~ 근처에 물건이 지금 있다길래 후딱 가져다 준대서 -_- 그냥 혹해서 24개월 노예계약을 해버렸습니다 ㅠㅠㅠㅠ 잉 왜 새물건을 오자마자 자기네가 뜯어가지고 저한테 보여주더라구요.. (아마도 이미 뜯어놓은건데 새제품인척 할려는 티가 역력하데여 ㄲㄲ) 그래도 블루가 희귀하다는-_-; 소문에 혹해서 걍.... 지름신 고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루투스도 되고, GPS 수신기능도 되고 이것저것 좋네여~ DMB는 원래 잘 안쓰고 해서.. 불편한거 모르겠는데 안테나가 따로 있었으면 잘 쓰고 다녔을지도 모르겠네여 일반 이어폰이랑 호환되는 휴대폰은 없을래나여.. 안그러니까 쓸 일이 잘 없네영 카메라 화질도 좋구 한데~ AF기능이 없어서 좀 불편한것두 있구여 에버 휴대폰은 처음써보는거라 좀 고민했는데~ 괜찮겟져? 머 ㅋㅋ ![]() ( 들고 다니다보면 '휴대폰 귀엽네여~' '휴대폰 이쁘게 생겼어요' 라고 얘기들으면 기분이 마쿠닥 좋아지네여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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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폰 질렀습니다! (1) 20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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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핑크라고 외치는걸 겨우 말려서 블루 골랐드니 그얘긴 쏙빼네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폰 산지가 언젠데 인제 포스팅하는거얌- -ㅋㅋ